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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_밀라노/이탈리아 썸네일 이미지

지중해 밀라노

지중해_밀라노/이탈리아

 [사진출처:자크리] 밀라노(milano)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주의 주도이며 외국인의 거주비율이 높은 다국적 도시로서 광역시 규모로는 이탈리아에서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또한 여러 대기업의 본사가 모여있는 이탈리아 최대의 경제 중심지 이며 전세계 예술과 패션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밀라노는 기원전 켈트족이 도시를 건설한 이래로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서로마 제국의 수도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기독교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 밀라노 칙령이 발표되는 종교의 중심지로서도 유서 깊은 곳입니다.     서부 지중해 크루즈의 주요 출발 터미널인 이탈리아 사보나 항구는 밀라노에서 약 2시간30분 거리 떨어져 있습니다.  밀라노 대성당(두오모) 밀라노 대교구의 주교좌 성당(두오모)입니다. 1577년 만들기 시작하여 약 600년이 지난 1965년에 완공되었으며 이탈리아 고딕 건축물 중 최대 규모입니다. 성당 지붕 위까지 개방되어 있어 대성당과 광장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첨탑 꼭대기의 금박으로 된 성모 마리아 조각상이 특히 유명합니다.   [사진출처:자크리]       [사진출처:자크리]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겔러리 아케이드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1877년에 만들어진 밀라노 대성당 근처에 위치한 쇼핑몰 입니다. 프라다 본점을 비롯하여 명품 상점들과 오랜 역사를 가진 서점 및 카페, 레스토랑들이 모여 있습니다.        [사진출처:자크리] 라 스칼라 극장 1778년 개장된 세계적 명성을 가진 오페라 극장으로 오텔로, 베르디 레퀴엠, 나비부인, 투란도트 등의 세계적인 명작들이 초연 하였던 곳 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을 감상 할 수 있으며 오페라 박물관을 관람 할 수도 있습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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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_이스탄불/터키 썸네일 이미지

지중해 이스탄불

지중해_이스탄불/터키

 [사진출처:Crystal Cruises]  이스탄불(Istanbul) 세계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인 이스탄불은 터키 최대의 도시로 아시아와 유럽 사이에 걸쳐있으며 그 사이에 보스포러스 해협을 두고 있습니다. 로마시대 바진티움이 동로마 제국의 수도가 되면서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이름이 바뀌었고 오스만 제국 때 코스탄티니에로 불리다가 오늘날 이스탄불로 불리게 된 이 도시는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중의 하나로 로마제국, 비잔틴제국, 오스만 제국의 수도 이었습니다. 한때 전 세계 역사와 종교의 중심지로서 동서양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 이기도 합니다.    [사진출처:자크리]    그랜드 바자르 (카팔르차르슈) 지붕 덮인 시장 이란 뜻의 카팔르 차르슈는 실크로드의 종착지였으며 약 550년의 역사를 가진 이스탄불의 재래시장입니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시장 내부는 약 4천 개의 상점이 있으며 특산품, 카펫, 향신료, 수공예품, 보석 및 잡화들로 가득합니다.   톱카프 궁전 오스만 제국의 군주가 약 400년 동안 살았었던 궁전으로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스포루스 해협과 마르마라 해가 바라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3개의 문과 4개의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70만평이 넘는 웅장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블루 모스크(술탄 아프메트 모스크) 오스만 제국시절에 만들어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스크이며 내부 벽면을 파란빛의 타일과 유리창으로 만들어서 블루 모스크로 불리고 있습니다. 특이하게 모스크 외부의 탑(미나레트)을 6개 가지고 있는 유일한 모스크 입니다.   [사진출처:자크리]  성 소피아 성당 성스러운 지혜 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세운이래 두 번의 반란에 의해 소실되었다가 현재의 모습은 3번째 세워진 성당입니다. 정교회의 총 본산이었으며 비잔틴제국 에서 성당으로 오스만제국에서는 약500년 동안 이슬람사원으로 사용되어 세계를 지배한 역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자크리]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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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_베니스/이탈리아 썸네일 이미지

지중해 베니스

지중해_베니스/이탈리아

베니스 (Venice)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주의 주도입니다. 이탈리아어로는 베네치아로 불리며 과거 베네치아 공화국의 국가 명 이기도 합니다. ‘물의 도시’인 베니스는  \'아드리아해의 여왕‘으로 불리며 구도심 전체가 수로로 연결되어 있어 배로만 이동이 가능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로 불립니다. 베니스는 메스트레 지역의 신시가지와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구도심을 중심으로 리도 섬, 무라노 섬, 부라노 섬 이 주변에 있습니다.  [사진출처:자크리]   베니스의 교통수단 곤돌라 과거 교통수단으로 사용했던 전통적인 곤돌라는 현재 베니스 수로를 누비는 베니스 최고의 관광상품입니다.   [사진출처:자크리]   바포레토 수상버스로서 가장 일반적인 교통수단 입니다. 버스 노선별로 시간 간격을 두고 베니스의  운하를 이동하며 주변 섬으로 운항하기도 합니다.   [사진출처:자크리] 크루즈 항구근처에서 산 마르코 광장까지 가는 바포레토 정류장 수상택시 모터보트로 베니스를 운항하는 택시 입니다.    산마르코 광장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광장중의 하나로 베니스의 중심이 되는 곳 입니다. 언제나 관광객들로 북적대는 곳으로 비잔티움 양식의 산 마르코 대성당, 고딕 양식의 두칼레 궁전, 98.6m 높이의 종탑 등이 모여 있습니다.  광장에는 노천 카페들이 모여 있으며 바이런, 괴테가 자주 이용 하였다는 프로리안 카페가 특히 유명합니다.   [사진출처:자크리]  리알토 다리 대운하 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다리로서 베니스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다리입니다. 베네치아 공화국시절 경제활동의 중심지 이었던 곳으로 근처에 각종 상점과 기념품점 들이 많이 있으며 해질녘 다리위에서 보는 노을 풍경으로도 유명한 곳 입니다.    탄식의 다리  흰 대리석으로 만들어 졌으며 궁전과 감옥을 이어주는 다리 입니다. 죄수들이 유죄 판정을 받으면 이 다리를 건너 지하감옥에 수감되며 죄수들이 아름다운 베네치아를 보는 마지막 장소로서 탄식의 다리라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사진출처:자크리] 무라노 섬  무라노섬은 베네치아 공화국 때 유리공예 장인들이 집단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진 베네치안 글라스의 산지로서 현재에도 많은 유리 공방들이 이 섬에 모여 있습니다.   부라노 섬 부라노 섬은 파스텔 톤으로 칠해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집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유명한 섬 입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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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_푸에르토 리코/산후앙 썸네일 이미지

지중해 푸에르토 리코

지중해_푸에르토 리코/산후앙

1. 푸에르토 리코는? 이 곳은 콜롬버스가 미대륙을 발견한 이후부터 쭉 스페인의 식민지였다가 1952년부터 현재까지 미국의 자치령으로 지정된 곳(괌이나 사이판와 동일). 수도는 산 후앙. 국가코드도 미국 본토와  마찬가지로 +1(우리는 +82). 트럼프가 명목상 국가원수이지만 총독(Governer)이 실질적인 통치 중. Puerto Rico의 영문 뜻은 Port Rich, 즉 부유한 항구라는 뜻. 이름에 걸맞지 않게 작년 5월 미국 자치령 혹은 주 중에서는 최초로 파산보호 신청을 할 정도로 경제적 파탄 상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93427.html 참조)     2.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고 싶어요! 지난 2017년 6월 미국의 51번째 주 편입 찬반 투표가 이 곳 푸에르토 리코에서 실시되었는데, 이것이 총 5번째 찬반 투표. 결과는 투표율 미달로 실패. 갈수록 경제가 피폐해짐에 따라 미국으로 편입을 하고 싶긴 한데 미정부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듯. 굳이 미국 주로 편입되지 않아도 이 곳 주민들은 미국 시민권자들로 미국 본토 왕래가 자유롭지만 선거권은 주어지지 않음.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고 싶은 푸에르토 리코\" 기사 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3030  이 곳은 다른 카리브 국가들과는 달리 주민들의 75% 이상이 백인들이고 흑인은 단 10% 내외로 플로리다 주나 텍사스 주 같은 스페인어권 지역과 인종 구성이 비스름하니 미국 주로 편입되어도 그다지 이질감은 없을 듯 한데..문제는 인구의 95%가 스페인어를 쓴다는 사실..(이 곳 사람들이 영어를 잘 못 해..)   3. 푸에르토 리코 출신 셀럽들 제니퍼 로페즈(부모님이 이 곳 출신), 리키 마틴과 아마우리 놀라스코(프리즌 브레이크 1탄 석호필의 감방 동기)는 이 곳 출생. 상세 링크는 여기 https://www.thefamouspeople.com/puerto_rico.php   사실 카리브 지역과 미국 본토는 지리적으로 가까우니 왕래가 쉽고 미국이야말로 빈곤한 카리브 사람들의 기회의 땅인 만큼 우리가 아는 적지 않은 미국 연예인들이 카리브 해 출신임.  비욘세는 텍사스 출신이지만 아버지가 바하마 출신, 리한나는 바베이도스 출신(리한나 기사에 \'바베이도스 출신의 촌구석 출신 주제에..\" 라는 비하의 댓글이 달리기도). 덴젤 워싱턴도 바베이도스인이라는 얘기가 있음. 세계적인 유명세를 지닌 사람들이 이 정도. 아..우사인 볼트, 밥 말리 모두 자메이카 사람들. 이외에도 부모님이 카리브 출신인 미국 연예인들 엄청 많음.    4. 볼만한 것들  관광명소는 tripadvisor의 Things to do in Puero Rico를 참고하거나 http://www.discoverpuertorico.com (푸에르토 리코 공식 관광청인 듯)을 참고하면 될 듯.  www.discoverpuertorico.com  산 후앙의 이슬라 베르데(Isla Verde) 비치 주변에 즐비한 리조트, 바, 카지노 등이나 구시가지(Old San Juan) 등. 산 후앙은 카리브 해 최고의 크루즈 항구인 만큼(1년에 약 500회 기항 횟수, 백만 명을 상회하는 크루즈 승객 수를 기록) 다른 카리브 섬보다 보다 현대적인 모습을 간직. 16세기 당시 유적들과 스페인풍 형형색색의 건물들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냄.   [사진만 봐서는 그냥 스페인 어딘가에 있는 소도시와 비슷해 보인다 (사진: Pixabay)][Old San Juan (사진: Pixabay)] 이 곳의 기항지관광 프로그램은 대부분 카리브 섬들과 매우 유사  이 곳의 대표적인 기항지관광으로는 섬의 북동부에 위치한 El Yunque 열대우림에서의 트렉킹, 폭포 탐험, ATV 타기, 정글에서의 짚라인, 비치(혹은 리조트)에서 자유시간 갖기, 말타기, 간단한 시내관광과 요새 관광, 수상 스포츠(다이빙, 서핑, 스노클링 등), 미식관광, 헬리콥터 투어 등이 있음.  푸에르토 리코의 카니발 크루즈가 운영하는 기항지관광 프로그램은 총 43가지. 크루즈가 인천이나 부산, 제주에 올 때 5-6 종류를 넘지 않는 것을 볼 때..다양성이 엄청나지만, 잘 보면 몇몇 관광명소를 요리조리 조합한 것에 지나지 않음(ex. A명소+쇼핑, A명소+B명소, B명소+쇼핑 등). 그럼에도 40가지 넘게 프로그램이 나온다는 것은..어느정도 자체의 관광거리가 풍부함을 의미하는 만큼 부럽긴 하다.  (참고 https://www.carnival.com/shore-excursions/san-juan##page=1)   5. 카리브 국가 중 유일한 모항(Homeport) 모항이란 선박의 출항지 혹은 입항지가 되는 항구로서, 크루즈 일정은 모항과 기항항(들)의 조합이라 할 수 있다(크루즈항구에 대해서는 별도 포스팅에서 다룰 예정).   모항에서 사람들을 태워야 하는 만큼, 크루즈를 타고자 하는 사람들이 항구까지 이동하는 데 접근성이 매우 중요. 단순히 승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주 수요층이 접근하기가 어려우면 판매 자체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 항구가 집과 가깝든가 혹은 항공 노선이 풍부하고 스케쥴이 잘 연결되든가..해야 함.  상해 출발 크루즈의 주 타겟이 중국사람들이듯, 산 후앙 출발 크루즈의 주 수요층은 이웃 부자나라 미국인 혹은 캐나다인들. 혹은 미국을 경유하여 이 곳에 와서 굳이 남부 카리브를 돌아보고자 하는 소수의 non-US citizens. 미국인들이 주 고객이니 미국도시들과 산 후앙 간 풍부한 항공노선은 필수적(산 후앙-시카고, 뉴욕, 포트 로더데일, 마이애미, 아틀란타, 탐파, 올란도, 휴스턴, 워싱턴, 댈러스 등 노선은 데일리로 운항 중)  금년 들어 일본 시장을 타겟으로 한 코스타 네오 로만티카호(Costa Neo-romantica)가 부산항도 기항 중인데, 부산항은 기항지인 동시에 준모항(원래는 기항지로 일정 상 설계되었지만 일정운영 상 승객의 출도착을 가능하도록 임시로 운영)으로 활용 중. 부산에서 크루즈가 출발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한국 수요의 한계(?)에 주된 이유가 있는 만큼(일본이나 중국 본토에서 출항하는 크루즈 일정이 많으니 굳이 이웃 나라 수요가 부산까지 올 필요가 없음. 현재 부산 출도착 일정은 항차당 100객실 내외만 한국 시장에 공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산 후앙이 모항으로 활용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는데.   현재 산 후앙에서 출도착하는 7박 정기 일정을 운항하는 카니발 크루즈가 있는데, 카니발 패서네이션호(Carnival Fascination)가 투입 중. 모항이긴 해도 마이애미나 포트 로더데일 같은 곳보다는 접근성이나 수요층에 한계가 분명한 만큼 좋은 배, 큰 배, 최신 배가 투입되기 보다는 좀 오래된 배, 작은 배를 투입하는 건 충분히 이해할 만 하다.    6. 카리브 크루즈일정 카리브 크루즈일정은 한 번 가는 길이 너무 멀고 힘들기 때문에 사실 \'크루즈\'만 하러 가는 건 쉽지 않은 선택이긴 하지만, 산 후앙에서 출발하는 남부 일정을 한 번 훅 훑어보고 싶긴 함. 카리브 기항지 정리와 함께 카리브해 크루즈일정과 관련해서는 별도의 포스팅에서 정리해 볼 예정.   [1년에 몇 번씩 비정기적으로만 운항하는 산 후앙에서 출도착하는 남부 카리브 장기 일정]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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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_아테네/그리스 썸네일 이미지

지중해 아테네

지중해_아테네/그리스

​아테네(Athenes)_ 피레우스   피레우스 피레우스는 수도 아테네의 관문이 되는 항구로 아테네의 성장과 쇠퇴에 따라 그 역사를 같이 하고 있으며 수도 중심부에서 약 12㎞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피레우스 시는 그리스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입니다. 또한 유럽에서 승객이 가장 많은 항구로 유럽 전역의 수많은 배들이 이곳에서 출 도착을 하고 있습니다.  아테네 그리스 최대의 도시이자 수도인 아테네는 서구 문명의 발상지이자 민주주의의 시초인 곳으로 그 역사는 3,400년에 이르고 있습니다. 고대 강력한 도시국가였던 아테네는 고대 그리스의 찬란했던 역사 속에서 수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건축의 기념비적인 건물인 아크로폴리스의 파르테논 신전과 올림픽 경기장, 국회의사당, 국립 박물관, 산티그마 광장이 주요 관광지 입니다. 또한 소크라테스, 페리클래스등 고대의 위인들을 배출한 곳이기도 합니다. 아크로폴리스 고대 그리스의 유산 중 가장 위대한 예술성으로 현대에도 깊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아크로폴리스는 파르테논 신전, 프로필라리온, 아테나 니케 신전, 에레크테이온등 의 완벽한 걸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대 폴리스의 중심이었던 곳으로 아티카 분지의 80미터의 바위 언덕 위에서 아테네시의 전경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자크리]   아테네 국립 박물관 아테네 뿐 아니라 그리스 전역에서 발굴된 인류의 역사적인 유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세계 10대 박물관중의 하나로 신석기 시대부터 미케네 시대, 헬레니즘과  고대 그리스 로마의 유적까지 고대의 가치 있는 유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산티그마 광장 헌법을 의미하는 뜻으로 그리스 아테네의 중심에 위치한 광장 입니다. 그리스 국회의사당이 위치해 있으며 근처에 시내 최대의 번화가인 에르무 거리가 있습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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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_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 썸네일 이미지

지중해

지중해_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닉 아드리아해의 진주로 불리는 곳으로 올드타운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거대한 성벽으로 둘러싸인 이곳은 고딕양식, 르네상스양식, 바로크 양식 등 중세의 흔적들이 잘 보존 되어 있습니다. 여러 번 발생한 지진의 큰 피해를 입기도 하였고 유고 내전 당시에는 포격을 받기도 하였는데 이때 전 세계의 지성인들이 모여 인간 방패가 되어서 전쟁으로부터 지켜내기도 한 특별한 의미가 있는곳 입니다.  성벽과 케이블카 투어를 할 수 있으며 두브로브니크 대성당, 성 블레이세 성당, 렉터 궁전, 프란체스코 수도원 등이 있습니다. 국내에는 꽃보다 누나의 촬영지로 더욱 유명해진 곳입니다.   올드타운 성벽 올드타운의 거대한 성벽은 약 2km에 걸쳐 구 시가지를 둘러싸고 있으며 성벽으로 올라가서 도시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습니다. 성벽의 최고 높은 곳은 25m 이며 가장 두터운 곳은 6m에 이릅니다. 성벽 길을 따라 아드리아해의 숨막히는 절경과 구시가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자크리] 스트라둔  대로 구시가지의 필레게이트와 포트게이트를 이어주는 메인 대로 입니다. 약 300미터의 대로에는 분수, 종탑, 성당, 수도원뿐 아니라 많은 레스토랑과 기념품샵이 있으며 이 대로로부터 타운 구석구석 까지 골목길들이 이어져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진출처:자크리]  스르지산 케이블카 올드타운 육지 쪽과 맞닿아 있는 스르지산을 케이블카로 오를 수 있으며 케이블카 정상에는 파노라마 카페가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는 올드타운과 아드리아해의 모습은 보는 것 만으로도 감동을 선사 합니다.    [사진출처:자크리]  렉터궁전 렉터는 최고통치자를 부르는 말로 렉터의 집무실로 사용되었던 곳 입니다. 통치 당시 생활모습과 다양한 조각상, 화폐 등의 유물을 볼 수 있으며 무기고와 지하감옥 또한 둘러볼 수 있습니다.   프란체스코 수도원 1667년 대지진에서도 보존되었던 곳으로 내부의 로마의 회랑과 두브로브니크에서 가장 오래된 정원이 있습니다.  특히 수도원안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약국과 대지진전에 75,000여권의 문학작품이 보관되어 있었던 도서관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사진출처:자크리]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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